며칠 전, 학교 담벼락에 세워놓은 차 범퍼를 누군가 진하게 긁고 튀었다.
차가 들어가기 힘든 곳인데 한 대라도 더 대라고 나름 배려한답시고 마티즈의 장점을 살려 공간을
비워두었더니 그래 냅다 긁고선 튀었다.
그리고 오늘,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마티즈의 머리에 한 가닥 난 안테나는 돌리면 빠진다.
언 넘이 빼갔다............................
이쪽으로 온 뒤로 거의 운행을 않는지라 관리가 좀 소흘하긴 하지만 거의 매일 가서 먼지나 낙엽
앉은 거 털어주고 하는데 한 이틀을 안했었다. 문제는 그래서 뽀얗게 앉은(운동장 옆이라 먼지가 심하다)
그 먼지에 자욱까지 내 놓고서..(뺄려면 나 정도 키의 사람도 차에 약간은 기대야 한다)
이 놈의 동네 왜이러냐...?
차가 들어가기 힘든 곳인데 한 대라도 더 대라고 나름 배려한답시고 마티즈의 장점을 살려 공간을
비워두었더니 그래 냅다 긁고선 튀었다.
그리고 오늘,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마티즈의 머리에 한 가닥 난 안테나는 돌리면 빠진다.
언 넘이 빼갔다............................
이쪽으로 온 뒤로 거의 운행을 않는지라 관리가 좀 소흘하긴 하지만 거의 매일 가서 먼지나 낙엽
앉은 거 털어주고 하는데 한 이틀을 안했었다. 문제는 그래서 뽀얗게 앉은(운동장 옆이라 먼지가 심하다)
그 먼지에 자욱까지 내 놓고서..(뺄려면 나 정도 키의 사람도 차에 약간은 기대야 한다)
이 놈의 동네 왜이러냐...?


suno 2008/11/15 09:11 수정/삭제 답변
원래 우리 동네는 슬램가. ㅋㅋㅋ
돌아와라 수환아 ㅠ0ㅜ
맹히 2008/12/19 22:01 수정/삭제 답변
헐..;; 놀랍네여..;